키즈북카페 12월2주차

정유선, 성미선 선생님

내겐 필요하지 않은 버려진 트리가 
다른이들에게는 선물이 되어
행복을 나눌 수 있음을 
책을 읽고 직접 트리를 장식하며
느껴보았어요~